2008년 07월 05일
안주를 만들어 봅시다, 카나페
금요일 저녁,
주 5일 근무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여유 있는 시간이지요
밤새도록 놀아도 다음날 쉴수 있으며, 그 다음날도 휴일이니 그래도 부담이 없습니다.
제가 주로 밤늦게까지 깨어있는 시간도 이 시간이지요,
주중에 모아 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등과 함께 혼자서 조용히 한잔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3천원짜리 육포한장과 2천원짜리 캔맥주가 전부 대부분 입니다만,
이번에는 좀 제대로 된걸 먹어보자... 라기보단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는 몇몇 음식물들을 몰아서 처리하자는데 의의를 둔 안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름 하여 카나페[(프랑스 어)canapé]
[명사]얇고 잘게 썬 빵이나 크래커 위에 야채, 고기, 생선, 달걀 따위를 얹어 만든 서양 요리.
오오오 우울한 솔로남의 안주로 카나페라니 초 호화 메뉴입니다.
...사진을 보기전 기대는 하지 마세요,
여기 주인장이 만드는게 뭐 다 그렇지요 -_-
요리 나갑니다~
주 5일 근무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여유 있는 시간이지요
밤새도록 놀아도 다음날 쉴수 있으며, 그 다음날도 휴일이니 그래도 부담이 없습니다.
제가 주로 밤늦게까지 깨어있는 시간도 이 시간이지요,
주중에 모아 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등과 함께 혼자서 조용히 한잔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3천원짜리 육포한장과 2천원짜리 캔맥주가 전부 대부분 입니다만,
이번에는 좀 제대로 된걸 먹어보자... 라기보단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는 몇몇 음식물들을 몰아서 처리하자는데 의의를 둔 안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름 하여 카나페[(프랑스 어)canapé]
[명사]얇고 잘게 썬 빵이나 크래커 위에 야채, 고기, 생선, 달걀 따위를 얹어 만든 서양 요리.
오오오 우울한 솔로남의 안주로 카나페라니 초 호화 메뉴입니다.
...사진을 보기전 기대는 하지 마세요,
여기 주인장이 만드는게 뭐 다 그렇지요 -_-
요리 나갑니다~
# by | 2008/07/05 16:10 | 음식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