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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l Inspiron 11z, 울트라씬 리뷰 리뷰 주저리

오전의 오픈케이스에 이어서 계속해서 나가는 리뷰입니다.
그다니 전문적인 리뷰어가 아닌 관계로 그냥 외형적인 리뷰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OTL

ist DS, DA 18-55mm F3.5-5.6

케이스는 델 의 인스피론 표준 디자인입니다. 만일 미니9이나 미니10 혹은 다른 인스피론 시리즈를 거지고 있다면 알고 있는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범용으로 사용되는 디자인인 만큼 무난한 형태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스크린을 둘러싸고 있는 베젤의 두꺼움은 조금 아쉽네요. 혹시 나중에 좀 더 큰 사이즈의 노트북이 나온다면 똑같은 케이스에 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또한 키보드 윗부분도 아무런 디자인이 없이 밋밋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는 느낌이 듭니다.



이어지는 내용, 사진이 매우 많습니다.

Dell Inspiron 11z, 오픈 케이스 리뷰 주저리

드디어 올라갑니다.
Dell Inspiron 11z 오픈케이스!

실은 사진찍어놓은지도 꽤 되고, 일도 그렇게 바쁜것은 아니었지만...
이거다 저거다 거기에 갑자기 감기까지 -_-;;; 아직 찬바람도 안부는데 감기라니 OTL
하여간 이제는 아에 그냥 대놓고 회사에서 사진 편집하고 포스팅 하고 있습니다. -_-;;

ist DS, DA 18-55mm F3.5-5.6

델의 무지박스케이스, 개인적으로 이런것을 좋아합니다. 다른 노트북 회사들이 사용하는 빤딱이와 그림들어간 화려한 케이스는 예쁠지는 몰라도 금방 질리더군요, 이런 심플하고 단촐한 것이 맘에 듭니다.

이어지는 내용

Dell Inspiron 11z, 간단 리뷰 컴퓨터 주저리

델, 주문한 노트북은 대체 언제 오는 거냐? -> 여기서 트랙백!




네,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실은 배송예정일이 23일로 나와있길래, 역시 보름은 걸리겠구나 하고 있었지만 의외로 금방도착했네요,
실제 배송시간은 일주일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일단 박스를 받고서 바로 부팅, 일단 기본 성능을 테스트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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