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출근하는데 어무니가 曰
...하아...
그렇네요... 저는 어딜가든지 복장이 똑같군요 -_-;;
워낙 이런쪽으로는 신경을 안쓰고 다니니...
...또 비수를 던지시는 군요 ㅠㅠ
'넌 어째,
주말에 놀러갈때나,
회사에 출근할때나,
관악산 올라갈때나,
복장이 다 똑같냐?'
...하아...
그렇네요... 저는 어딜가든지 복장이 똑같군요 -_-;;
워낙 이런쪽으로는 신경을 안쓰고 다니니...
'복장이 똑같다니요! ...가방은 다르잖아요'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또 비수를 던지시는 군요 ㅠㅠ






덧글
유타군 2006/11/23 13:02 # 답글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_=b 어머니 원츄 존경스럽다 원츄우~
음 복장은 자기한테 가장 어울리는걸로 밀고나가는게;;좋다 -_-
바타 2006/11/23 17:26 # 답글
유타군//너마저... OTL
kj 2006/11/24 00:01 # 삭제 답글
진실은 저너머에.. ㅎㅎ
denni군 2006/12/01 14:59 # 삭제 답글
역시 바타를 걱정해 주는 사람은 어무이 밖에 없는 것이었어!나도 그 말을 해주고 싶었지만......
So_Fine 2006/12/02 01:04 # 답글
바로 그거였어!바로 그거였다구!
정말 그런거였어!!!
뭔가 이상하다 했어!
바타는 항상 옷이 똑같았군!!!
어머님 최고이십니다.
버럭쟁이냥이 2006/12/07 14:52 # 삭제 답글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너 자꾸 그러고 다니면 여자들이 다 도망간다'
대박 공감~! 어머니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