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9일
보드게임, 로얄터프와 길로틴

로얄터프, 열심히 달리는 말들

로얄터프, 달려라 카라멜로
자신들의 마권을 각 말에 배팅하고, 주사위를 굴려서 출발선을 넘겨야하는 보드게임.
모든말이 한번씩 달려야 되기때문에, 상대방 말을 조금만 가게 하는 등 딴지가 많은 게임.
그래도 생각보다 즐겁게 달릴 수 있는 게임이었다. (...이겨서 그런가;;;)

길로틴, 단두대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귀족들

길로틴, 목이베어 인벤-_-으로 들어온 루이 16세

길로틴, 차례를 기다리는 마리 앙뚜아네트
영어로된 카드가 많아서 처음에는 조금 헷갈리지만 몇번 하다보니 금방 익숙해지는 보드게임.
일러스트가 세련되어 무척 맘에 들었었고, 귀족들을 차례차례 베어가는것도 재미있었다 -_-;
카드들도 꽤 재미있는 카드(시민의 영웅이나 마스터 스파이 등)들이 많아서 제목처럼 살벌한 게임은 아니다.
# by | 2007/03/19 00:33 | 게임 주저리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단두대가 있으니 훨씬 실감나는데요.
So_Fine//좀 더 다양한 게임을 해보게나, 블루마블보다 재미있는 게임이 무궁무진 하다네...
바타님은 묵 모르실려나..
보드게임은 책받힘 위에 축구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