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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잡담 주저리

너바나의 그 유명한 nevermind앨범 표지


예전에 한참 라디오에 빠져서 살고 있을 무렵,
심야방송으로 언제나 신해철의 고스트 스테이션을 자주 듣곤 했습니다.
당시 신해철은, 마왕으로 군림하고 좀비와 유령등을 거느리며 밤의 세계를 지배-_-;했었는데, 하루는 마왕님이 어렸을적 기억이야기를 꺼내더군요. 그래서 자신이 기억하는것은 요람에 누워있을때가 기억이 난다고(!!!)하더군요.

저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과연 언제까지 기억이 날까? 연도로 기억나는것은, 84년도가 확실하게 기억이 나는군요. 한 21년 전쯤이군요^^ 그때가 제가 처음으로 극장에 갔었을 때 입니다. 당시 84태권브이를 보러 갔거든요 ^^; 그래서 확실하게 기억하고... 또 국민학교 들어가기전에 어렸을적의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았던것도 기억이 압니다. 놀이터의 모습도 기억이 나구요. 하지만 갓난아기 시절때의 기억은 없는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말씀으로는, 걷지도 못하는것이, 홀라당벗고 기어서 아파트 1층까지 내려가 놀이터에서 흙장난 하고 놀았다고 하는군요 ;;)

주변사람들에게도 한둘 물어봤는데 대부분이 국민학교 막 들어가기 전의 기억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아, 한명은 자기가 누워서 딸랑이를 흔들었던 기억이 있다고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

자, 여러분은 언제적 기억이 가장 오래된 것입니까?
그리고, 20년 후 우리들은 지금 이 모습을 기억할 수 있을까요?

10주년을 기념하여 같은 장소에서, 같은 모델로, 같은 사진작가가 직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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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년 2월 18일 이오공감 2005/02/18 12:09 #

    유언장도 파워포인트 시대  by deulpul옛날에 "ABC 차트"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높은 사람이 관청이나 군부대를 방문했을 때, 해당 기관의 현황을 일목요연하게...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by 바타군예전에 한참 라디오에 빠져서 살고 있을 무렵, 심야방송으로 언제나 신해철의 고스트 스테이션을 자주 듣곤 했습니다. 당시 신해철은...새 학기 준비 : 수강 신청을 하다  by 티티사이버 대학교라고 가볍게 볼 수도 있겠지만, 뭐.. 실제로 들어가는 강의실이 없다 뿐이지, 그래도 엄연히 대학교는 대학교다. 내가 실제...... more

  • 말소된 기억들 2005/02/18 13:11 #

    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 바타군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저렇게 쓰면 무지 심각해 보이지만 사실 기억력이 나쁘다는 걸 반증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 제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기억은 4살떄인가 5살때인가.. 그때 작은 아버지랑 동생과 놀이터에 가서 놀던 기억이군요. 이건 사진도 있는데 아주 또렷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태어났을때부터 이때까지, 이때서부터 약 7살때까지, 그리고 초등학교 입학하고서부터 5학년때까지는 거의 '깡그리'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거의 말소되어 있다는 겁니다....... more

  • 나는 몇살때까지 기억하는가. 2005/02/18 14:48 #

    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바타군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암울한 기억이 많네요. 행복한 기억이 많으면 좋은데 어릴 때 일 중 기억나는 것들은 좀 '아픈'것이 많습니다. 맞은 기억이 나요. 그런걸 안 잊어 버리나요, 보통은. 부모님간의 불화에 치이고 치여, 아버지께 놀아줘요~ 이러고 보행기를 타고 다가갔죠. (얼마나 어렸는지 짐작이 되시죠?) 아버지가 퍽~ 미시는 바람에 턱으로 주욱- 바닥을 밀고, 턱 끝 살이 찢어진 적이 있어요. 대단하지 않습니까.-_-; 아무리 많이 잡아봐야 ...... more

  • 내 생애 최초의 기억 2005/02/18 15:11 #

    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내가 2살때인가 계단을 기어서 올라갔던 기억이 있다. 이게 아마도 최초일 것이다. 그 다음으로 기억나는 것이 3살때인가 길에서 갑자기 검은색 자가용이 지나가 피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위의 기억들은 확실하지가 않다. 너무 어렴풋하고 정확히 언제인지가 기억이 안 난다. 2살때 기억인 건 확실한 것 같은데(그 시절에 기어다니지 언제 기어다닐까) 3살때 기억은 확언할 수 없다. 부모님께 물어봤자 확인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그러나 4살때부터는 기억나는 것이 꽤 많다. 특히 내 동생 ...... more

  • 과거와 현재.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2005/02/18 15:28 #

    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바타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지금 이오공감에 올라온 바타님의 글입니다. 앞에 포스팅 내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 글이랄까요. 하드님의 글에서 트랙백을 해오게 만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이 글을 따로 이렇게 쓰는 것은 글 자체보다는 사진때문입니다. (그래서 카테고리가 Photography입니다) 바타님이 포스팅하신 사진을 보고 바로 생각난 사진 한장. 85년도에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표지에 사용된 스티브 맥커리의 아프간 소녀의 사진이 떠올랐습니다. 붉은 로브...... more

  • 기억, 그리고 2005/02/18 16:57 #

    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글 내용에 전혀 집중하지 못하고, 너바나의 앨범커버에 끌려 트랙백을 보낸다. 많이 컷네... 이 아이도 서른 중반은 훌쩍 넘겼겠구나.... more

  • 엘의 최초의 기억? 2005/02/18 17:30 #

    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엘의 최초의 기억은? 글쎄. 여동생이 내가 태어난 지 2년 3개월만에 태어났는데, 그 무렵 나는 동생이 먹고 남긴 우유(사실은 우유병)를 너무 좋아해서, 동생이 먹고나면 꼭 그걸 나도 입에 물고 엄마한테 어리광을 부렸다. 그걸 생각하면 나는 2~3살 때부터 기억을 하는 것 같다. 막내가 태어나기 전이니까, 대략 5살 정도까지를 여동생이 태어났던 그 집에서 살았는데, 매일매일 동생이랑 놀고, 친구들이랑 놀고 했던 기억이 난다. 엄마는 밖에 나가서 놀면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집앞 아니면, 마당...... more

  • 드문드문 기억나는건 2005/02/18 23:21 #

    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대충 떠오르는 것들을 시간순으로 배열해보면, 엄마랑 아빠랑 아마도 외식 약속을 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집에서 엄마가 나에게 깔끔한 옷을 입히고(하얀 타이즈를 신었다는 것밖에 모르겠다) 엄마는 자주색과 남색 세로줄무늬 블라우스에 파란색 정장을 입으시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다음 도로변 가로수 옆에 서 계셨고, 잠시 후에 저쪽에서 체크무늬 정장을 입으신 아빠가 웃으면서 다가오시는. 동생이 없을때이고 엄마 배가 날씬하니깐 2살쯤이겠군. 2층집에서 살던 때였는데, 옆에 병아리 부화공장이 ...... more

  • 이오공감에서 트랙백. 2005/02/19 12:15 #

    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살다보니 이오공감에서 트랙백할 일이 다 있구나(.....) 너바나의 nevermind 자켓을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클릭해버렸다. 10년 후 사진까지.(안보는게 나았을까. 판단이 안선다.) 최초의 기억이라 할 만한 것이 있기는 있다. 엄밀하게 따지면 기억의 파편에 가까운 것. 부모님은 70년대 '약속의 땅'이었던(한때 동명의 티비 드라마가 있었다. 어린맘에도 놀고있다고 생각했음;) 태백에서 신접살림차리셨는데, 그 시골셋집의 덧문 달린 툇마루가 주던 감촉. 지금보다 많이 ...... more

  • 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2005/08/01 13:23 #

    여러분, 몇살때까지 기억하십니까? 일단 트랙백... 글은 집에가서...OTL... more

덧글

  • Kiba 2005/02/17 21:26 # 답글

    와우;; 사진에서 감동
  • 나의마음은황무지 2005/02/17 22:25 # 답글

    당신 너바나 같은 음악은 듣지도 않으면서 사진만 도용하다니 용서하지 않겠다.
    그리고 난 어렸을적 옆집아저씨 수동카메라 만저보자고 맨날 울었다고 한다. 기억은 잘안나지만 카메라는 기억난다. 3~4살정도.
  • 나의마음은황무지 2005/02/17 22:52 # 답글

    바타군. 이글루스에서 사진이 잘 안올라가는데 나만 그런거야?
    내부 부하 때문이라는 창이 뜨는군.
  • 바타군 2005/02/18 01:10 # 답글

    Kiba//참 멋지죠? 다른곳에서도 여러번 패러디 할만큼 유명하니까요 ^^
    나의마음은황무지//나도 너바나 듣는다~!! 부렉!! 이글루스 내부 문제 아닐까? 조금 기다려봐 ;; 나아지겠지 ;;
  • 나막울었어 2005/02/18 12:16 # 답글

    1살. 기억합니다...
    그때를 기억하는사람들이 있긴있데요. :)
  • 밧데리 2005/02/18 12:24 # 답글

    전.. 4살때 기억하는뎅..
    산타 할아버지랑 사진 찍었던 기억이 ^^;그때 사진 보면 정말 이랬어 하던데 생각나요.
  • 林냥☆ 2005/02/18 12:35 # 답글

    최고어렸을때!!! 세살때 목욕탕에서 오빠랑 온탕에있다가 물속에 빠졌었는데...그때의 그 물속의 느낌과 소리와 장면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아 나요..정말 신기하드랬죠 ( -ㅅ-) 사진...올렸어요 ^^ 히힛
  • 미치루 2005/02/18 12:51 # 답글

    제일 오랜 기억이 2살?정도 때 유모차 탄 채 계단에서 구른것.. 계단이랑 하늘이 빠르게 번갈아가며 보이던거랑 아팠던거랑 유모차가 계단에 부딪히는 소리가 아직도 기억 나네요...
  • NEMO 2005/02/18 12:58 # 답글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누군가(아마 어머니겠지만)의 품에 안겨있는데 누군가 저한테 초콜렛이라고 생각되는 달콤한 것을 입에 넣어주던 기억이 납니다. 품에 꽉 안겨서 제대로 움직이지도 못할때였으니 많아봤자 2살때쯤일까요...

    아, 이오공감보고 들렸습니다. 안녕하세요;
  • Obituary 2005/02/18 13:14 # 답글

    익숙한 사진이 보여서 이리 들러봅니다. 아직도 저 앨범은 테이프로 가지고 있지요:) 거의 초등학교때<..> 샀던 것 같은데.. 감회가 새롭네요:)

    전 단편적이지만 아주 옛날의 기억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6살때라던지, 7살때 라던지... 아직 젊어서 그런걸까요:) ;;
  • 징소리 2005/02/18 13:16 # 답글

    딴소리 하나.... 같은 옷은 아니군요...^^;
  • astraea 2005/02/18 13:19 # 답글

    사진.. 대박 감동입니다ㅠ_ㅠ
    nevermind..우어어~
  • Miren 2005/02/18 14:00 # 답글

    이오공감 보고 왔습니다.
    트랙백 해갈께요(..주제는 다른 것이지만;;)
  • crazyys 2005/02/18 14:04 # 삭제 답글

    4살 때 집에 손님이 왔다 가셨을 때, 부모님이 마중나간 사이에 남아있던 커피를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 museinme 2005/02/18 14:27 # 답글

    무엇보다 저 두 장의 사진이 마음에 드는데요,
    사진 갖고 갈게요.
  • JOSH 2005/02/18 15:11 # 답글

    제 동생이 2살 밑인데 그애가 태어나
    조산원에서 어머니 옆에 누워있는 것을 본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많이 희미해 졌네요.
    그런데 인간의 기억이란 참 제멋대로 라서
    혹시 그게 누군가의 말을 듣고 내 머릿속에서 만들어 낸
    영상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의외로 어린시절의 기억이라는게 자기 머리가 아니라
    남의 말로 이미지가 재 구축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 e자붙은앤 2005/02/18 15:11 # 답글

    트랙백 했습니다^^
  • 참치 2005/02/18 15:34 # 답글

    노래보다는 앨범커버에 더 애착이 갔던 앨범입니다. 다시 찍은 사진도 좋군요.
  • 달꿈 2005/02/18 15:59 # 답글

    제일 제일 오래전 기억나는게 제가 2살때 막 태어난 동생 꼬집었던게 기억이 나요...
    그때 진짜 엄청 혼나서 울었죠.
    그래서 기억나는 건지도... ㅡ_ㅡ;;
  • 아립 2005/02/18 16:49 # 답글

    저 사진 참 마음에 드네요 -_-;;
  • TreeOfSephiroth 2005/02/18 17:48 # 답글

    5살떄까지는 기억나는군요...
  • 파란돌이 2005/02/18 17:53 # 답글

    고...고스가족...이군요!
  • 사야 2005/02/18 19:07 # 답글

    전 3살 차이나는 동생이.. 아직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가 기억난답니다; 신해철의 라이오는 저도 예전에 많이 들었었어요~
  • Kiba 2005/02/18 19:10 # 답글

    상관없지만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다시 링크 요청드려요;;
  • prof_Icarus 2005/02/18 22:02 # 답글

    1살때까지 기억이 납니다. 아버님 발가락을 물은 기억이 나는군요 ^^
    아버님은 그거 보고 웃으시며 사진을 찍으셨고 그 사진은 앨범에 남아 있답니다
  • 바타군 2005/02/18 23:12 # 답글

    나막울었어//1살기억하기는군요^^ 대단하십니다 ^^
    밧데리//밧데리님은 4살이시군요^^
    林냥☆//林냥☆님은 3살! 목욕탕의 추억! ...왠지 부럽습니다.-_-;
    미치루//대략 2살쯤... 굉장히 위험한 기억이군요. 유모차가 구르다니 ㅠㅠ
    NEMO//네 안녕하세요^^ NEMO님도 2살이군요 ^^ 역시 대단하십니다^^
  • 바타군 2005/02/18 23:14 # 답글

    Obituary//네 정말 오래된 앨범이지요^^ 하지만 좋은노래는 변하지 않는가 봅니다^^
    징소리//그러게 말이죠, 이왕이면 확실하게(?!)싱크시키지 말이에요^^
    astraea//저런사진보면 참 멋있기도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Miren//트랙백 감사합니다~ 언제한번 들릴께요~
    crazyys//아니 어렸을적부터 커피를!! 첫 커피 맛은 어떠셨나요?^^
  • 바타군 2005/02/18 23:16 # 답글

    museinme//저야 별 상관없습니다만, 너바나 형님들에게 걸리면 혼날지도 몰라요 ㅠㅠ
    JOSH//네, 저도 그런경우가 많습니다. 커서 더욱 그런것 같더군요ㅠㅠ
    e자붙은앤//트랙백 감사합니다~ ^^)/
    참치//저것도 앨범표지로 쓰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죠^^
    달꿈//달꿈님도 아픈기억이군요ㅠㅠ 엄청 혼났던 기억이라니^^;
  • 바타군 2005/02/18 23:18 # 답글

    아립//첫사진은 저도 참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TreeOfSephiroth//5살 까지군요^^ 그것도 대단하십니다 ^^
    파란돌이//그렇습니다! -_-+ 최근에는 고릴라디오를 즐겨듣습니다^^
    사야//네?! 어머니 뱃속이라구요!?! 언제 한번 심층적인 대화라도 ^^;;
    kiba//넵 알겠습니다. 다시 링크 할께요~
    prof_Icarus//아버님 발가락을 문 기억이라 ^^ 재미있는 기억이네요^^
  • 지나 2005/02/18 23:42 # 답글

    이오공감 등극 축하-0-)/
    초등학교2학년때 이사를 했는데, 이사 후는 기억이 나는데 이사 전은 기억이 가물가물해-_-; 특히 초등학교1학년때 기억은 전혀 없어-_-;; 학교를 다녔었는지 자체가 의심스럽다니까-_-
  • Capella 2005/02/19 01:36 # 답글

    이오공감 축하해요~ 오 저 위에 사진은 많이 봤는데 아래 사진은 처음봐요 -0- 그리고 마왕님의 저 말은 저도 들은거같아요 ㅋ 음... 저는 4살떄가 기억나는거같아요 동생이 태어난 기억이 하하핫
  • 유타군 2005/02/19 01:37 # 답글

    ......기억이 없구나......현재에 충실하자....-_-;
  • DeGi 2005/02/19 10:01 # 답글

    1살때라..;; 전 7살때 기억이 가장 오래 전 기억인 듯..= _ =;;
  • 바타군 2005/02/19 12:27 # 답글

    지나//감사합니다~ 기억이 없는건, 1학년때 외계인에게 납치당해 기억을 말소...
    Capella//4살때 기억이시군요^^ 동생이 태어난기억이라 ^^
    유타군//너도.... 외계인 납치....냐?! ;;;
    DeGi//7살만 해도 대단한것이죠 ^^ 1살은... 1살은... 으윽;;;
  • 나의마음은황무지 2005/02/19 12:28 # 답글

    오호~ 바타군! 유명인이 되어있군. 이제 연예계진출이닷!
  • 林냥☆ 2005/02/20 11:26 # 답글

    연예계진출이예욧!! >ㅂ<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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