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토로그


책 3권을 사도, 달랑 만원 잡담 주저리



간만에 책을 좀 주문했습니다.

한동안 지하철 타고 다니면서 신나게 읽다가 노다메칸타빌레를 보게되면서 좀 뜸해 졌는데, 다시 한번 불을 붙여보려 책을 구매했습니다.
마침 인터파크에서 행사중이라 정말 싸게 구했네요.

특히나,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은 예전 베스트셀러에 올라갔을 때부터 계속 보고 싶어했지만 계속 미루다가 결국에는 이렇게 보게 되는군요 ^^

나머지 책들도 괜찮다 보이는것으로 구매했습니다. 보통 책을 구매할때는 오프라인에서 직접 내용들을 본 다음에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벤트인 관계로 후다닥 골라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빅토르 위고의 작품들도 좋아하고, 유럽 방랑(여행?!)기 라길래 나름 기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올 겨울은 책과 함께 (...) (oTL)

2012, 극장에서 보지 않으면 후회할 영화 영화 주저리

티켓으로 줘, 이게 뭐야 -_- 이런건... 전혀 아름답지 않잖아-_-

영화들이 그렇듯 예고편이 볼거리의 전부라고들 하는데, 역시 그것이 틀린말은 아닌것 같다. 영화중 가장 볼만한 씬의 편집이 예고편이라 해도 맞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라 생각하고 여기서 보길그만둔다면 그래도 후회것이다. 누군가 그러지 않았던가? 결혼을 하면 후회할 것이지만, 안해도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_-,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영화사상 최대스케일로 땅이 꺼지고, 물이 뒤집히며, 하늘이 내려앉으니 이런 영화는 설날특집 혹은 추석특집 영화로 집에서 보기에는 그 화면이 너무나 작다, 기억하자 꼭 극장이다 -_- (그렇다 그래서 포스팅 제목이 그것이다)

그러니 현재 예매한 극장이 조금 작거나, 오디오 시설이 미흡하다면 시간을 조금 뒤로 밀더라도 되도록이면 큰 화면과 뛰어난 음질의 극장에서 즐기길 적극추천한다. 화면이 크면 클수록, 오디오 시설이 좋으면 좋을수록 이 영화는 재미있어진다.

그리고 이어지는 스포일러와 감상

Dell Inspiron 11z, 울트라씬 리뷰 리뷰 주저리

오전의 오픈케이스에 이어서 계속해서 나가는 리뷰입니다.
그다니 전문적인 리뷰어가 아닌 관계로 그냥 외형적인 리뷰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OTL

ist DS, DA 18-55mm F3.5-5.6

케이스는 델 의 인스피론 표준 디자인입니다. 만일 미니9이나 미니10 혹은 다른 인스피론 시리즈를 거지고 있다면 알고 있는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범용으로 사용되는 디자인인 만큼 무난한 형태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스크린을 둘러싸고 있는 베젤의 두꺼움은 조금 아쉽네요. 혹시 나중에 좀 더 큰 사이즈의 노트북이 나온다면 똑같은 케이스에 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또한 키보드 윗부분도 아무런 디자인이 없이 밋밋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조금 아쉬는 느낌이 듭니다.



이어지는 내용, 사진이 매우 많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