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주저리
- 2009/06/10 10:34
오래간만에 메신저에 있는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간만이라서 반가운 마음에 이야기를 하는데 말하는 뉘앙스가 조금 이상하더군요.
더군다나 제게는 존대를 하는 녀석인데, 계속해서 반말에 제 대답을 피하는 것 같이 말하는게 좀 이상하길래, 혹시 다른 친구와 헷갈린게 아닌가 싶어서 물어보려고 하니 바로 돈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그와 함께 뒤통수를 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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